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초등학교 30여 개 건축물 청소용역을 20년간 독점한 울산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1년간 총 7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11월 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을 것이다. 그림=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업체는 매출 주로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다. 이에 대가성 또는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쪼개기 http://www.bbc.co.uk/search?q=화재청소 후원은 정치자금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모임이 수많은 명의를 동요구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에 따르면 모든 법인 혹은 단체는 정치돈을 기부할 수는 없다. 법인 때로는 단체와 관련된 금액으로도 정치자본을 기부하면 큰일 난다. 그런가하면 한 사람이 한 정부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소비용을 600만 원으로 제한완료한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6년 이하 징역이나 4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케어위원회로부터 받은 국회의원 후원회 연간 300만 원 초과 기갑부 명단을 분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8년 5월 16일 장 의원에게 200만 원을 후원하였다. 이틀 잠시 뒤인 2017년 3월 24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600만 원을 후원하였다. 2019년 장 의원에게 2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요즘사람은 J 씨와 G 씨를 포함해 단 1명에 불과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8년을 시행으로 2022년 상반기까지 매년 할 수 있는 한도인 1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었다. 204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30년 9월 6일, 2021년 4월 2일, 2023년 3월 8일, 특수청소 2023년 9월 7일)로 동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비용은 지난 2년간 총 2000만 원에 달끝낸다. 장 의원 후원회에 지난 8년 연속으로 할 수 있는 한도인 800만 원을 후원한 지금세대는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9년 기타, 2020~2024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2년 회사원, 2022~2029년 기타로 적었다. 그러므로인지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기업과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